서비스 소개 · 플랫폼 소개
만들고, 승인하고, 전사가 함께 쓰는 사내 AI 에이전트 플랫폼
에이전트를 만들고 권한을 통제하고 운영을 지켜보는 기반입니다. 회사 서버에 설치해 브라우저로 씁니다.
넥서스 파일런은 에이전트 하네스입니다. 에이전트를 만들고, 쓸 수 있는 범위를 통제하고, 운영을 지켜보는 기반을 하나로 제공합니다.
네 단계로 운영합니다
- 만듭니다 — 프롬프트 · 스킬 · 플러그인 · MCP 도구를 조합해 에이전트를 만듭니다.
- 승인합니다 — 관리자가 검토한 뒤 공유 에이전트로 공개하고, 쓸 수 있는 사람을 정합니다.
- 씁니다 — 직원은 브라우저로 접속해 사내 계정으로 바로 사용합니다.
- 지켜봅니다 — 실행 중인 세션과 작업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.
회사 서버에 설치합니다 — 직원은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브라우저로 접속합니다. PC 와 휴대폰 화면을 모두 지원합니다.
두 계층으로 구성됩니다
파일런 (에이전트 실행 계층)
사용자가 보는 웹 화면과, 세션마다 에이전트를 실행하는 서버입니다. 세션 · 프로젝트 · 파일 · 에이전트 · Preset · 권한 · 관리 콘솔을 제공합니다.
파일런 그리드 (공급 계층)
에이전트가 쓰는 자원을 서비스별로 제공합니다.
- 모델 게이트웨이 — 사내 · 오픈웨이트 · 클라우드 모델을 한 주소로 묶고, 사용자 · 그룹별 한도와 사용량을 관리합니다.
- MCP 레지스트리 — 사내 시스템을 연결하는 MCP 서버를 등록 · 호스팅하고 사용 권한을 겁니다.
- 스킬 · 플러그인 카탈로그 — 버전별로 검토 · 승인한 스킬과 플러그인만 배포합니다.
- 지식 컬렉션 검색 — 사내 문서를 색인해 에이전트가 출처와 함께 찾아 쓰게 합니다.
로그인하면 바로 이 화면에서 시작합니다
① 세션 — 대화로 지시합니다
하고 싶은 일을 문장으로 적으면 에이전트가 파일을 읽고 쓰고 명령을 실행하며 끝까지 진행합니다.
② 작업 과정이 보입니다
문서 작성 · 명령 실행 · 도구 호출 같은 실행 과정이 실시간으로 표시되고, 만든 파일은 오른쪽 패널에서 바로 미리 봅니다.
③ 에이전트 — 골라서 실행합니다
관리자가 승인한 에이전트를 카드에서 골라 한 번에 시작합니다.
자세한 사용 방법은 기능 안내를 참고하십시오.